•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지방쓰는 순서및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07 14:04 조회2,965회 댓글0건

본문

지방에는 고인과 제사를 모시는 사람(祭主,제주)의 관계를 적고, 고인의 직위를 적고, 고인의 이름을 적고, 마지막에 신위라고 적는다.

 

1. 고인과 제주의 관계

아버지는 ()’, 어머니는 ()’, 조부모는 조고(祖考)’, ‘조비(祖妣)’, 증조부모는 증조고(曾祖考)’, ‘증조비(曾祖妣)’라 하여 앞에 현()을 써서 顯考(현고), 顯妣(현비),顯祖考(현조고), 顯祖妣(현조비),’ 아내는 ()’을 쓰지 않고 亡室(망실) 또는 故室(고실)이라 쓴다.

형은 顯兄(현형), 형수는 顯兄嫂(현형수), 동생은 亡弟(망제), 또는 故弟(고제), 자식은 亡子(망자), 또는 故子(고자)라고 쓴다.

 

2. 고인의 직위

전통적으로는 남자 조상이 벼슬을 한 경우에는 벼슬의 이름을 쓰고, 여자 조상은 남편의 급에 따라서 貞敬夫人(정경부인), 貞夫人(정부인), 淑夫人(숙부인) 등의 호칭을 나라에서 받았기 때문에 그 호칭을 썼다. 벼슬을 안 한 경우 남자 조상은 學生(학생)’이라 쓰고, 그 부인은 孺人(유인)’이라 썼다.

 

3. 고인의 이름

남자 조상의 경우 모두 府君(부군)’이라고 쓰며, 여자조상이나 아내는 본관과 성씨 (사례에서는김해 김씨’)를 쓴다. 자식이나 동생의 경우 이름(사례에서는 길동’)을 쓴다.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백(숙)부모       형,형수          동생           처              남편           자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입사실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