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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국회부의장의 나눔센타에 옻칠수저세트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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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1-22 11:34 조회8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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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입력

 명사들 줄 잇는 나눔 행렬
정갑윤 국회부의장 옻 수저세트
나경원 목도리, 문재인 넥타이
삼성증권 사장 '정현 테니스 라켓'

나눔에는 종교, 여야, 검경의 경계가 따로 없었다. 국내 최대·최고의 나눔 축제인 위아자 나눔장터를 엿새 앞둔 13일에도 명사들의 나눔 행렬이 이어졌다. 문화계·재계 인사 등도 나눔 대열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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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지난 8월 방한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선물한 한국 방문 기념메달과 교황 방한 기념우표를 보내왔다. 염 추기경은 “교황께서 전해주신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예불할 때 사용하는 108염주와 단주를 나눔의 선물로 기증했다. 각각 자승 스님의 이름이 새겨진 주머니에 담겨 있었다.

 ‘사법 한류’를 이끌고 있는 양승태 대법원장은 터키제 찻잔세트를 보내왔다. 지난해 11월 터키 대법원을 방문했을 때 국제 교류와 한국 사법제도의 한류 확산을 기념하기 위해 구입한 물건이다. 조병현 서울고등법원장도 스페인 작가의 판화작품을 보내왔다.

 외국 대사관과 정부 부처 수장들도 선뜻 애장품을 기증했다. 추궈훙(
邱國洪) 주한 중국대사는 당()대에 유행했던 도자기인 당삼채마(唐三彩馬)를 냈다. 생동감 넘치는 말의 모습을 세 가지 색깔로 담아낸 도자기 작품이다. 테니스 사랑이 남다른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자신이 아끼는 테니스 라켓을 기증했다. 또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외국 장관들과 회담할 때 받은 호주 전통문양 액자와 베트남 전통문양 도자기를 기증했다.

 국회도 하나가 돼 나눔 축제에 참여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옻칠장 안곤 선생의 정일품공방 옻 수저세트를 보내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러닝화 두 켤레를,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직접 쓴 서예작품을 내놨다. 또 새누리당 이인제·김태호 최고위원이 각각 이성근 화백의 판화와 심향(
心鄕) 유승의 서예작품을 보내왔다. 나경원 의원도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 시절 손뜨개질로 만든 목도리를 기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기자회견 시 착용했던 넥타이를, 안철수 의원은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액자와 친필 사인한 책 『안철수의 생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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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새누리당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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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갑윤 국회 부의장은 무형문화제 제13호 옻칠장 안곤(安坤) 선생의 정일품공방 옻 수저 세트 2개를 기증했다. 정 부의장은 “옻칠은 가래, 기침 등에 좋고 특히 술을 많이 먹는 사람들의 허한 기운을 보완해주는 효과가 있다”며 “느티나무에 천연옻칠을 한 수저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증했다”고 말했다.  구매시 사은품으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판매하는 다올한지인형 '도령과 아씨'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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