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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12-11 11:17 조회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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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품공방, 남원 장인들의 옻칠 기술로 ‘남원제기’

문화상품 우수성 인정받아  

[0호] 2015년 12월 10일 (목) 18:08:59이미연 기자 pjs@chamdal.co.kr

 

 

 

남한에서 산림 면적이 가장 넓은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은 천혜의 도시 남원은 옛날부터 지리산에서 자랑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이용하여 목기를 만드는 산업이 크게 번창하였다.

최근 웰빙 산업의 발전과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 고조로 남원의 목기산업은 제2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무형문화재 13호 옻칠장 안곤선생이 운영하는 공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일품공방(http://jilpoom.com)은 40년 옻칠전문공방으로서 정일품공예관의 무형문화재 제13호 '안곤' 선생은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정신으로 모든 제품마다 최고급의 작품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정일품이란 벼슬품게를 이르는 말로 고전적 이미지와 함께 최상품을 만들겠다는 뜻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옻칠 제기, 찻잔세트, 수저세트, 컵 세트 등 생활공예품 등이 있으며, 2014년 6월에는 조달청으로부터 문화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정일품공방 제품은 품질만 탁월한 것이 아니라 웰빙까지 추구하는 현 트렌드와도 부합한다. 천연옻칠의 전통방식을 그대로 고집하기 때문에 방수, 방습, 보전효과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이미 증명된 옻칠의 우수성처럼 향균, 방충, 원적외선 방사 등 인체의 좋은 영향을 주면서 그냥 제품이라기보다 하나의 건강 상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리산에서 생산된 토종목재의 톡특한 향과 단단한 재질을 바탕으로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이어받아 모양이 정교하고 섬세하며 무공해 자연 옻칠을 사용하므로 색상과 내구성 등 품질의 우수성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남원목기는 독특한 향과 함께 모양이 정교하고 섬세하다. 남원목기가 오랫동안 목기업계에서 지존의 지위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남원 장인들의 옻칠 기술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한편 정일품공예관은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정신으로 모든 제품마다 최고급의 작품을 만드는 데 앞으로 꾸준히 주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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